닛산은 운전자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자동차 운전을 도우려고 한다. 과연 이는 가능할까? ##요 약 * 와이어드 (Wired)의 잭 스튜어트 (Jack Stuart)는 운전자의 뇌파를 읽어 운전자가 취할 행동을 미리 함으로써 주행을 돕는 닛산의 B2V 시스템 (Brain-to-Vehicle) 시스템을 체험. * 해당 시스템이 실제 주행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취할 행동을 추론할 수 있는 스마트한 자율 주행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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