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다루기 위한 4가지 도구 [Four Tools For Navigat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 저자는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성공 핵심 요소인 민첩성과 혁신을 배양하기위해서는 팀 수준의 개인들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의사결정의 권리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리더들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로 다음과 같은 네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1. 적극적인 문의(Active inquiry)

끊임없는 혼란의 분위기에서, 리더들이 모든 해답을 가질 수는 없다. 대신, 팀의 구성원들 모두와 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의 지혜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적극적 문의(active inquiry)”에 참여하라. 이 조사 과정이 1년에 한 번씩 60문항의 설문조사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시대는 지났다. 적극적인 문의는 그 자체로 조직이 민첩하게 움직이도록 돕는 동시에 참여를 촉진하는 지속적인 경청 과정이다.

리더들은 사람들에게 엄격한 상태 점검 프레임워크를 중단하고 대신 직장의 현재 프로젝트에 대해 진정한 대화를 나누도록 요청함으로써 적극적인 문의(active inquiry) 연습을 일상적인 작업장에 정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사람들에게 그들의 경험을 되돌아보게 하라. 이 정보를 듣는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것을 공유하는 화자의 심정 또는 느낌은 어떨까?  이 운동은 신뢰를 쌓는데 도움이 되고 더 높은 수준의 사회적 인식을 장려한다.

 

  1. 조정(alignment)

팀원들에게 끊임없이 정보가 주어질 때, 팀의 관심과 집중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노력(Change efforts)이 실패할 수 있는데도 더 광범위한 이해관계자들의 투입(input) 없이 결정이 계속 내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부분의 리더들이 당면한 과제는 목표와 게임의 규칙이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변화할 때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해, 리더들은 비즈니스 목표와 전략에 대한 상향식 지원을 창출하는 새로운 유형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더 넓은 커뮤니티에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핵심은 모든 사람이 목소리를 내고 아이디어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하는 것이다. 리더에게 있어, 효과적인 형태의 의사소통은 효율적으로 정보를 추출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1. 책임감(Accountability)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투명성은 책임감을 유발하는 강력한 수단이다. 책임감은 더 이상 1:1 관계로 정의될 수 없다. 팀원들은 서로 책임을 져야 하고, 팀은 리더에게 책임을 져야 하며, 리더는 팀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 일단 공동의 책임감이 생기면 신뢰가 구축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것은 모든 높은 성과 문화와 조직을 위한 기초가 된다.

 

  1. 진실된 대화(Authentic Dialogue)

사려 깊은 커뮤니케이션은 활발한 탐구, 조율 및 책임감을 추진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만약 커뮤니케이션이 자주 그리고 효과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실패의 위험으로 빠지게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더십과 직원들 사이에서 항상 그리고 모든 방향으로의 진정한 대화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인 이유이다.

직원들에게 어떻게 결정이 내려지고 왜 그것이 필요한지를 처음부터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어라. 조직에서 더 많은 로열티와 신뢰를 구축하려면 모든 구성원이 의사결정에 대한 가시성과 그 뒤에 숨겨진 논리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 이것은 리더와 팀원들과의 정기적인 체크인(check-ins)뿐만 아니라 매주 열리는 스탠드업 회의(stand-up meetings) 및 정기적인 타운 홀 (town halls)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회의가 독백보다는 대화를 통해 운영되는지 확인하라.

 

이러한 4가지 요소가 하나로 뭉쳐지면 4차 산업혁명에서 조직의 실행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성과를 높이는 강력한 틀(powerful framework)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4가지 요소를 순차적으로 수용하면 조직은 신뢰, 참여, 민첩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

p class=”intro fs-text-xx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