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소유권 특성의 변화

###소유권 특성의 변화

 

  • 미래에 우리가 사게 될 전기차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 소유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알게 될수록, 여러분들은 차를 소유하고 싶어지지 않을 것임.
  • 도시화, 기술, 편의성, 비용, 규제와 변동하는 경제는 최근 몇 년간 소유권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모두 자신들의 역할을 맡아 왔음.
  • 하지만 최근 상황은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을까?
  • 자율주행차부터 가장 힘든 일을 손쉽게 만들어주는 어플까지 모두 할 수 있음.
  • 4가지 산업을 살펴보자

 

  • Mobility(이동성)
  • 기존의 차를 새로 뽑는 데는 적어도 3만달러(한화 3천 3백 만원)이상이 들고, 하루에 평균 23시간을 앉아있기엔 힘듦.
  • 여기엔 문제와 기회가 공존함.
  • 전기차로의 전환은 동력을 얻었고, 4단계의 자율주행차는 Renault에 의해 검증되고 있음.
  • 이러한 상황과 어플을 이용한 교통수단에 대한 수요의 엄청난 증가의 결합으로 자동차 제조업자들의 걱정이 커진 것은 당연함.
  • 볼보의 사례를 보자.
  • 볼보는 최근 ‘볼보케어(Volvo Care)’를 시작했는데, 이는 그들의 차량 중 한대를 소유하거나 리스(lease)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책임.
  • 보험, 유지, 서비스 그리고 수리 등을 모두 포함한 필수적인 구독서비스임.
  • “당신은 차 소유권을 위한 어떠한 기본적인 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볼보의 케어서비스는 편리하며, 투명하고, 번거로움에서 자유롭기 때문이죠.”
  • 자동차회사는 악화된 경제상황이 큰 구매를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것과 젊은 세대들이 값비싼 교육과 낮은 임금 사이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 “누구도 페라리에 대한 팝송을 더 이상 쓰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카레이서 소년은 가망 없는 과거의 인물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도시에서는 차량의 사용이 보다 푸르고, 자유로워질 가능성에 의해 추월당하고 있습니다.” 라고 가디언지의 john Harris는 말함.
  • 교통 혼잡, 오염, 소음, 그리고 자동차 사고가 극적으로 줄어든 미래 도시를 상상해보자.
  • 자율주행들이 그들의 다음 고객을 픽업하러 돌아다니며, 차들은 그들의 떨어진 배터리를 교환하기 위해 차고지로 돌아오고, 주차된 차들은 과거의 모습이 되고, 그 장소들은 녹지, 마트, 그리고 더 많은 것들로 대체된 모습일 것.
  • 이것은 매우 이상향적이게 들리겠지만, 머지않았을 것.

 

  • 여행과 숙박
  • 공유경제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몇 년간 소비자들의 유휴자산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시장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탐구가 이뤄지고 있음.
  • 여행분야는 이러한 변화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 중 하나임.
  • Skift가 쓴 ‘여행의 미래’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 “히치하이커와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이상적인 틈새 시장이었던 협력적 소비가 과거 10년 간의 경제, 사회, 그리고 기술적 변화 덕분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 여행시장에서 고급스러운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처럼 여행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떠오르고 있음.
  • 사실, 요즘 세상에서 ‘고급스러운 여행’이 의미하는 것에 대해 정의해보자면, 금으로 치장하거나, 미슐랭 스타에 대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해진 경로에서 진정한 경험에 접근하는 것임.
  • 물론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왔는데, 완전히 낯선 사람들 간의 신뢰가 이슈로 떠올랐음.
  • 구축된 브랜드가 없을 때, 신뢰는 어떻게 상정되는가?
  • 에어비앤비는 그들이 2008년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하면 잘 해결할 수 있는 지 알고 있었음.
  • 자기 규제, 단일 실행, 사회적 증거, 인센티브, 그리고 서로를 신뢰하는 팀 등이 핵심임.
  • 언급할 만한 가치가 있는 또 다른 트렌드는 “공존”하는 공간임.
  • 런던의 ‘The Collective’를 살펴보자.
  • 이는 편리함과 공동체에 초점을 맞췄고, 그들은 사람들이 도시를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고자 했음.
  • “대부분의 도시 생활을 경험하는데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은 계산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렌트, 컨시어지, 초고속 인터넷, 모든 공과금, 객실 청소, 일일 행사 체험, 체육관 회원권 등’, 그러니 당신은 생활을 하고, 나머지 모든 것은 우리에게 맡기면 됩니다.”
  • 생활의 협력적 방식은 도시에서 인기를 얻어가고 있고, 이와 함께 ‘WeLive(Wework의 일부분), Soho House’ 등도 떠오르고 있으며, 이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신호라고 볼 수 있음.
  • 엔터테인먼트
  • 비닐을 구매하는 것은 나중에 부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DVD와 CD를 사는 시대는 정말로 완전히 지나갔음.
  •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음.
  • 그렇다면, 스트리밍 서비스의 다음단계는 무엇인가?
  • 2017년, ‘Observer’는 “넥플릭스는 승자지만, 일단 이기고 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음.
  • 아직 완전한 우승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넥플릭스는 계속해서 성정하공 ㅣㅆ고, 2018년 5월 디즈니 시장 한도를 넘어섰음.
  • “주가는7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넥플릭스의 시장 점유율은 거의 1514억 3천만 달러로 시장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넥플릭스는 한 가지 주요 수입원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곧 월별 가입자들이며, 독점적인 오리지널 콘텐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이전에 DVD 메일 발송기에서 온라인 스트리머로 한번 선회한 적이 있음.
  • 그렇다면, 넥플릭스는 콘텐츠 소유주에서 모든 사람, 모든 곳에서 가능한 접근으로의 변화를 어떻게 지속시켜 나갈 것인가?
  • 몇몇은 VR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해야한다고 말하고, 다른 몇몇은 아마존의 거대하게 성공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AWS’와 비슷한 다른 회사들의 서비스와 같은 전문지식을 활용해야한다고 말함.
  • 다음 단계가 무엇이든 독점적인 콘텐츠는 계속해서 중심이 될 것이며, 차별화 요인이 될 것임.
  • 그리고 가장 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Spotify’는 어떤가?
  • 그들은 현재 매달 1억 5천 7백만 명의 월간 활성사용자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7천 1백만 명이 유료가입자들임.
  • 그 회사는 음악이 소비되는 방식 뿐 아니라, 아티스트들이 돈을 버는 방식, 그리고 그들이 음악을 만드는 방식도 변화시켰음.
  • 이익을 내는 것은 어떤가?
  • Engadget에 따르면, “수익은 2015년 23억 7000만 달러에서 2016년 36억 달러, 2017년 49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이는 수익 창출에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잠재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 하지만, 그들은 운영비용 증가와 웨이퍼(Wafer)의 박진감소로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음.
  • ‘Spotify’의 수익은 대부분 아티스트들에게 돌아가는데, 새로운 사용자를 영입하고, 기존 사용자를 유로 가입자로 전환함으로써 그들의 경쟁자를 계속해서 앞서앞서나 하는 것이 ‘Spotify’의 과제임.
  • ‘Spotify’와 ‘넥플릭스’가 어떻게 독점적인 콘텐츠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해당 산업에서 앞서 나가는 것을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일 것.
  • 이것이 그들의 미래를 보장하고, 시장 리더를 유지하는 데 충분할 것인가? 시간이 말해줄 것임.
  • 사무실(The office)
  • 지난 5년간 사무실들은 점차 편안하고 협력적인 공간이 되어 왔음.
  • 비공식적이며, 바람이 잘 통하는 열린 공간이 증가하고 있음.
  • 10년 내에 수많은 사업체들이 완전한 온라인 고용자들의 가상팀으로 구축될 것으로 추정됨.
  • 그것은 매우 큰 변화이며, 고용자들과 기업체 모드에게 깊은 영향을 미칠 것.
  • AI와 VR을 융합시키면서, 우리는 단지 현대 사무실이 실제로 어떤 것인지 피상적으로만 다루고 있을 뿐임.
  • 원격작업, 홀로그램 회의, VR헤드셋은 직장 생활의 흔한 부분이 될 것임.
  • 이러한 변화가 근로자들에게 주는 유연성은 거대하며, 기업들은 임대료와 직원들에 대한 간접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
  • Adrenne Gormley에 따르면,
  • “직장에 엄청난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전체 생태계를 가로질러 협력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직장에서 로봇과 협력하거나, ‘로봇과 공존(co-bot)’하는 것과 같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 사무실은 물리적으로 변화해갈 뿐 아니라, 기술은 생각과 창의성이 발현되는 팀 협력을 증가시킬 것.
  • 기업체들은 최고의 직원들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근무 방식에 적응해 가야할 것.
  • 사무실 공간은 미래에 사치가 될 것.
  • 소유권이 사치가 되는 미래에 우리 도시는 활기와 흥미로움을 유지해갈 수 있을까? 분명히 그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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