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 Cars and traffic signals are talking to each other

## 자동차와 신호등이 서로 대화하기 시작

 

  • 자동차와 신호등이 서로 대화하기 시작하면서, 한명이라도 남아있게 될 운전자들을 떠나보낼 것.
  • 폭스바겐, 혼다, 포드, 그리고 BMW등을 포함한 세계적 자동차 기업들은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배기가스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와 신호등이 의사소통하고, 함께 일하도록 하는 기술을 실험하고 있음.
  • 폭스바겐은 지맨스(Siemens)와 함께 협력하여 10월초 독일 내 폭스바겐 공장이 자리하고 있는 볼프스부르크 지방에서 스마트 신호등 시스템을 검증했음.
  • 기업들은 그들의 신호 정보를 전송하는 신호등 신호 시스템을 각 거리마다 10대씩 설치했음.
  •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게 될 때 시스템이 운전자나, 혹은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에 이를 말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임.
  • “BMW는 녹색이 될 때까지, 5-4-3-2-1 초로 숫자가 내려가는 반면, 벤츠는 ‘만약 당신이 시속 32-52km 를 운전하게 될 경우, 당신의 녹색불을 만날 것이다’라고 말한다.” 라고 지멘스의 커넥티드 모빌리티 시스템 팀의 Franz Schober는 말함.
  • 폭스바겐은 내년부터 자동차에 이러한 기술을 탑재할 예정임.
  • 이러한 기술은 와이파이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사용하며, 위치를 제공하는 센서는 GPS보다 정확하며, 스마트폰에 사용된 위치 시스템을 사용함.
  • 시스템은 자동차가 불필요한 멈춤과 출발을 피하도록 도와주고, 그들이 배출하는 대량의 가스를 감소시킴.
  • 자동차들은 움직이고 있을 때보다, 대기 상태에 있을 때 더 많은 배기가스를 배출함.
  • 또한, 해당 기술은 운전자에게 직접적으로 교통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전송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높여줌.
  • 폭스바겐과 지맨스는 볼프스부르크에서 두개의 교차로에서 보행자들과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감지하는 센서를 활용했음.
  • “센서는 정보를 처리한 후, 교통 통제장치를 통해 모두에게 그곳의 왼쪽에 자전거 타는 사람이 있다고 전송합니다.” 라고 Schober는 말함.
  • 다른 차량제조업자 역시 비슷한 기술을 개발 중임.
  • 10월 초, 혼다는 오하이오에서 그들의 “스마트 교차로”기술을 선보였음.
  • 일본 기업들은 교차로 각각의 코너에 자동차와 보행자가 어디로 움직이는 지 볼 수 있게 360도로 회전하는 4개의 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음.
  • 해당 데이터는 커넥티트 카에 전송되고, 이는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에 의해 분석됨.
  • 필요할 때, 이러한 데이터는 시각 및 청각적으로 운전자에게 변환되어 제공됨.
  • 포드는 이보다 더 진보된 단계에 있음.
  • 포드는 이달 초(11월) 교차로를 지나갈 때, 자동차가 상호 간에 의사소통 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함.
  • 이는 보행자들이 붐비는 공간에서 상호 간에 길을 피해가는 방식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 기술을 통해 나중에는 신호등이 필요 없어지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인 바 있음.

 

 

사진 출처: https://spectrum.ieee.org/transportation/infrastructure/how-vehicletovehicle-communication-could-replace-traffic-lights-and-shorten-commutes

 

기사  출처: https://edition.cnn.com/2018/10/29/business/volkswagen-siemens-smart-traffic-light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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