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포럼] 인공지능이 가져오는 사회적 이슈 – 한상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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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sei.ac.kr/ocx/movie_invite.jsp?mode=view&mv_seq=20180611174843040082

신약 개발 과정 7년/3조원
예측하지 못했던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닌데, 이 중 10%만 절약해도 엄청난 절약이 되므로 AI 사용을 모색하고 있음
AI 와 LAW : 과거 판례 찾기 등 다양한 NDA 시 법률적 오류 찾아보라고 했을 때 사람은 4시간, AI는 10분, AI 정확도는 95%, 사람은 85%, 최고 수준
AI와 커머스 : 아마존 고 / 어마어마한 엔지니어들이 대기 중/아직은 실험적이며 돈이 많이 들어감
아마존은 더 이상 온라인 서비스 기업이 아님
아마조나이제이션 : 어마어마하게 위협적임
AI가 크리에이터로 학습을 하는 시기 : 램브란트의 그림 터치를 학습하여 그릴 수 있게 됨
자율 주행차 : 아직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음
고속도로의 경우 별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일반 도로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문제
모든 산업이 바뀔 예정임 : 예를 들어 자동차는 90% 시간을 서 있음
이제 구독하고 멤버십의 형태로 소유권이 변화하고 있음 EX) 포르쉐가 멤버십 서비스 제공
같은 아파트 단지 내 주민들끼리 카쉐어 서비스
기술적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 : 딥러닝의 문제
인간은 고양이 3마리만 봐도 고양이인줄 아는데 왜 AI는 몇백, 수백장의 고양이 사진을 봐야
=> 아직 설명한 능력이 부족함
L2M : Lifelong Learning Machine
AI 음성인식 스피커 : 현재 구글 홈만이 신세계와 콜라보하여 한글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
외부 서비스랑 연동하여 새로운 기능 제공 / 아마존의 경우 우버와 연동할 수 있는 이유가 구글과는 달리 우버의 경쟁자가 안됨 + 아마존의 플랫폼의 경우 훨씬 진입이 쉬움
아직까지 영화에서 나오는만큼의 기술적 발전은 도달하지못했으며 철학적 문제도 있음
120년 정도 후 AI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을 것임
2024년이면 번역은 AI가 따라잡을 것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는 일은 2049년
노벨상을 받는 소프트웨어도 꿈이 아닐 것
사회적 이슈 : 알고리즘과 데이터에 대한 평가는 정당한 것인가
소프트웨어의 실수가 있음 ex) 여자친구 얼굴을 고릴라로 인식 => 엄청난 모욕감
위챗 => 흑인을 니그로라고 번역
법원에서 쓰는 얼굴인식 소프트웨어 => 흑인에게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음/흑인 여자들의 얼굴 인식율이 매우 떨어짐
윤리적 판단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몫 : 독일 법원은 기계가 판단을 하지 말라는 판결을 내림
AI가 사람의 우열을 평가해서는 안됨 EX) 노인이니까, 한명이니까 치어도 된다는등의 비교평가를 해서는 안됨 => 그러지 않았다는 검증을 어떻게 하는가? 제 3의 검증이 필요할 것
AI의 윤리성에 대한 문제가 생기고 있음
캘리포니아 교통국 => AI의 면허 허가를 검증할 수 없음. 제3의 검증자가 필요할 것
AI에게 윤리적, 가치 등을 학습시키는 문제가 존재함 :
=> 주인의 애완동물을 요리하여 주인에게 가져다 줌
=> KILL SWITHCH 가 필요
일자리가 새로 정의될 것임
=> 회계사/변호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다룰 수 있는 회계사/변호사가 남아 있을 것 임
AI는 많은 전문가들을 EMPOWER 시키지만 과거 전문가들은 사라질 것임

Q :
A ; 아직까지 음성의 인식을 하지만 이해하는 것은 하지 못한다. 부분적인
Q : 고령화사회와 관련하여 대화를 코디네이트한다든가 이러한 연구를 하고 있는 곳이 있는가?
A : 소프트뱅크와 IBM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노인의 건강상태까지 체크하는 그러한 시스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챗봇을 이용하여 심리상태 점검 등을 하는 국가적 과제가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주민센터에 설치). 코디네이트까지는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이와 비슷한 연구는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요양원, 학교 등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교육 동기를 증진시키는 이야기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자폐아가 시리와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어하며 자신의 친구로 인식. 하지만 사회성을 배울 수 없어 교육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음
아이보는 일본의 노인들에게 상당한 위로가 역할을 했음

Q : 일자리가 없어지는 않겠는가
A : 자동화로 인해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과대평가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더가 600명이었지만 지금은 2명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골드만 삭스 트레이더라면 다른 곳에서 직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변화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직업을 잃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 정책 및 지원이 계속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오히려 새로운 직업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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