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자동차 산업이 실제로 신뢰하는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자동차 산업이 실제로 신뢰하는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인 오로라(Aurora)가 처음 자동차 산업 시장에 나왔을 때, 수많은 거대 자동차 기업들 사이에서 아주 미미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음.
  • 2017년 9월 17개월 된 실리콘밸리 기반의 스타트업이 처음으로 그들의 자율주행차를 공공도로에서 모의주행을 실행함.
  • 그 해말, 세계에서 제일 큰 자동차기업에 속해있는 폭스바겐과 현대차가 오로라를 그들의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선정함.
  • 2018년 2월, 오로라는 중국 전기 차 제조기업인 Byton과 함께 비슷한 파트너쉽 계약을 맺었음(오로라는 아직 해당 계약의 구체적인 재무항목을 마무리 짓지 않음).

 

  • 오로라의 자율자동차 소프트웨어는 카메라와 레이더 같은 센스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사용해서 세상을 인식하고, 가장 안전한 길을 제공함.
  • 오로라의 성장은 그다지 빠르진 않았지만, 실리콘밸리와 거리를 두고 자동차제조업의 트렌드에 맞서고 있음.
  • 구글의 자율주행 관련 자회사인 웨이모(Waymo)는 오로라가 해당 분야에 뛰어들기 전에 자신들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해 3마일을 주행한 바 있음.
  • 그러나 웨이모는 자동차제조업체와의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보다 느리게 움직였음.

 

  • 자동차 제조업들은 그들의 미래를 위해 자율주행차가 매우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 그러나 포드와 GM은 테크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기 보다는 자율주행차 스타트업들을 그들 기업 내부로 가져오고 있음.
  • GM은 크루즈(Cruise)를 인수했고, 포드는 ArgoAI를 주식을 대량 사들였음.
  • 스타트업들은 그들의 전부 혹은 대부분을 소유하려고 하는 기업들을 막을 힘이 없음.

 

  • 그러나 자신들이 위협이 아닌 친구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남아있겠다고 설득하는 오로라를 신뢰하는 자동차제조업체들이 나타나고 있음.
  • 자동차 제조업자들은 오로라의 설립자들과 장기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공유된 미션과 문화를 갖고자 함.
  • 이익 공유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해결되지 않았지만, 공동설립자인 Steriling Anderson에 따르면, 어느 쪽도 그것은 문제라고 보고 있지 않다고 함.
  • 그들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된 것이라는 데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
  • 2018년 초, 폭스바겐의 디지털 사무실 팀장인 Johann Jungwirth는 “가장 좋은 파트너쉽은 신뢰 위에 세워집니다. 오로라는 굉장히 신뢰할 수 있는 팀입니다.”

 

  • 오로라의 성공을 이끈 비밀 중 하나는 해당 기업 설립 팀의 스타파워임.
  • 예를 들어, CEO인 Chris Urmson, 생산팀 최고 관리자 Anderson, 그리고 테크팀의 최고 관리자 Drew Bangnell 등이 있음.
  • Urmson은 이전에 구글의 선구적인 자율주행차 프로그램을 이끌었으며, Anderson은 테슬라의 자동조정장치팀에 있었고, Bangnell은 우버의 자율 주행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이끌었음.
  • 2007년 Urmson은 정부가 기술 개발 확장을 돕기 위해서 지원한 자율주행 자동차 경쟁인 “DARPA Urban Challenge”에서 우승한 팀 내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함.
  • Anderson은 “우리는 이것이 수익성이 높아지거나 혹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사람들에게 인식되기 훨씬 전부터 이 일을 해왔습니다.”라고 말했음.

 

  •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은 이것이 1조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함.
  • 잠재적인 수익은 스타트업들의 확장으로 촉발되었으며, 필드에서 새로운 재능을 펼쳐내고 있음.

 

  • 사람들이 몰려드는 금광 속에서 오로라는 개인적인 특성에 초점을 맞췄음.
  • 그것의 가치는 “저품질 금지”와 “통합 경영”등을 포함함.
  • 오로라는 수만 명의 삶을 지키기 위한 가능성에 의해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고 말함

 

  • 최근 Space X로부터 눈에 띄는 인물을 채용했을 때, Anderson은 “흠잡을 데 없는 인물”이라고 트윗함.
  • 채용하는 과정에서 오로라는 그들 자신만을 과하게 생각하거나, 그들 자신을 과대포장하지만, 막상 기업에 이익이 되지 않는 사람들과 같은 인물에 대해서는 매우 신중함.
  • “이러한 사람들이 엄청 영리하다든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로 당신이 믿을 수 있는 동기와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Anderson은 덧붙였음.

 

기사 출 처 :  http://money.cnn.com/2018/05/03/technology/aurora-self-driving-cars/index.html

사진 출처 :  https://fuelcellsworks.com/news/hyundai-partners-with-silicon-valleys-aurora-on-self-driving-cars-to-be-used-on-next-generation-f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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