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 산업, 그 길을 찾다.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주최 토론회 요약

04.April.2018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 산업, 그 길을 찾다.

-강정수 박사(메디아티 대표)

Ⅰ. 전기자동차 시장에 관하여. 니치마켓과 매스마켓.

프랑스, 영국 : 내연기관 금지
독일 : 탈 내연기관
독일 자동차 업계의 로비스트가 막강함에도 탈 내연기관추진 (연방정부 Bundesregierung 협상 진행중)
일본 자동차 약진과 독일 자동차 위기
재생에너지에 대한 막대한 투자국 중국과 미국 But, 한국은 단지 4% 전기자동차 지지 그리고 그에 대한 문제점
중국 : 내연기관 금지 계획
미국자동차시장은 유지 / 미국, 일본, 독일을 합친 것 보다 중국자동차시장의 규모가 큼.
주목할 점은 중국 자동차시장의 변화에 따라 종속되어지는 다른 자동차 시장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중국, 전기자동차 쿼터제(2018년부터 판매되는 총량의 8%는 전기자동차여야한다. 압력에 의해 10%로 오르고 2019년부터 적용-중국정부 매년 퍼센트 증가시키기로.) 도입
왜 중국 정부가 이러한 계획을 하는가.
중국정부의 목표
2017년 61만대, 2019년 240만대 4배의 폭발적 성장
향후 전망 전체 자동차 시장의 규모와 비슷해짐
모듈러 방식을 통해 규모의 경제 효과

시장 위협
1. a depreciating asset = the cost of ownership
2. insufficient utilization of production capacities
(공장가동률이 떨어질 수 있다/내연기관에 들어가는 부품의 공급량이 줄어들므로 생산량도 줄어들 수 밖에 없음을 시사)
3. 고용효과
내연기관 부품 2000개 VS 전기차 18개
전기차 생산 독일 -노사합의/ production process 에 의한 사회적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음. 28 시간 노동> 고용자 수 올리고>비용 감축
4. Transformation (scalability;modular,etc..)
독일 DHL 우편 수송몰 대부분 전기차로 변형중 (런던 신규 산업자 들도 변형중 eg. UPS런던 수송몰)

Ⅱ. Auto Industry

Q2: Is the cost of the average car in the future significantly higher or lower?
낮게 해주는 사람이 시장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행사할 수 있음.
기술진화에 따라 시장 레벨이 결정되는것이 아님.

메르켈 총리: 2037년 인간 운전 금지 셀프 라이딩 카/휴먼 드라이버를 제거하면 안전해 짐
지금은 유권자 비율에서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청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위험 증가.
정치권도 이러한 시장에 어느정도 정책으로 관여해야 한다는 것이 현 입장.
자동차는 as a service (비행기처럼 서비스가 달라짐/브랜드화 중요해짐, 어떤 자동차 브랜드로 어떤 질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경제적 효율성에 초점/ 소비자 입장에서 지불능력에 초점 (eg. AWS 아마존 웹 서비스)
시장에서의 뉴 마켓 ; 시장의 질서는 새로운 compensation에 의존한다.

미국 2020년 신차 등록 V2V 의무화 법안 준비
신차 구매할 때 5G등록을 의무화 시킴.
2009년 오바마 집권 연설: 기업 폐해는 감싸주지 못하지만, 자동차 산업 경쟁력 활성화 시켜야 함.
사회적 공론성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

-고태봉 이사

Ⅰ. 한국GM의 위기, global GM측 생각 및 GM의 전략 수정

1. 수익성에 대한 개선
2. 자원배분에 있어 강화와 축소/ 재정의 효율성/ Declining segments
3. Richer Mix.신차비중 확대로 ASP상향
4. Car에서 Light Trucks로의 모델 교체

GM은 주주에 의해 움직이는 회사다. / 주주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매우 간결.
목표: 주주가치 극대화
/파괴적 혁신에 대한 선제적 조치-중국의 중요성 부각 (내수성장이후 수출 경쟁력에 주목)
ICT 또다른 대상 (google, apple, uber, tesla etc) 침입
빠르게 변모하는 자동차산업에 따라 GM 미래기술에 사활걸다. (2030,40년 중국 정점 예상)
GM의 xEV전략
2017년 세계최초의 자율 주행차 대량생산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란 점 어필.
밀집된 도심환경에서의 주행가능
한국 GM의 현실-생산기지의 한계에 직면/ 르노삼성의 회복에서 찾는 해법

Ⅱ. 100년 자동차, 거스를 수 없는 변화에 직면하다.

-이동헌 이사대우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그에 따른 다양성
폭스바겐과 디젤차의 비교, 그에 따른 현대자동차의 입장
디젤 가격에 따른 현대자동차의 대응 및 고민
자동차 부품에 대한 완성차의 경쟁력/ 최근 완성차 업체들은 셀을 외주화 하고 있음.
기술의 한계가 다가오는 현실. 그에 따른 미국업체들의 현 대응
중국의 투자화 상승/제조업도 무시 못하는 경쟁력이 된다.
전기차와 수소차의 양상. 중국에서 수소차 시범을 하려고 하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음.

-김건우 선임 연구원

디지털 변혁과 자동차 산업

지금 소비자는 자동차 자산을 구매하기 위해 미래지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
자동차 산업은 제조강국에서 경제적 역할을 하고 있고 에너지 산업, 금융 산업, 서비스 산업들이 맞물려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거버넌스 구조가 기업과 정부에 있느냐. 그 작동성을 우리는 고민해야한다.
4차산업의 영향과 그 변화들의 관찰.
중국 독일과 같은 나라들은 변화 트렌드를 읽고 중요한 이해관계자인 노동자들도 그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음.
Tech dominance, 디지털 변화의 핵심은 인공지능/자동화(사람에서 기계로)와 연결성(물리적 연결성이 논리적 연결성으로 변하고 있음)
이제 기술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에 대해 초점을 두어야 함.
자동화- 자율주행차
자동차 산업의 발달에 따라 보험 등의 서비스 산업도 발달하게 됨.
내구재 소유에서 온디맨드 서비스로.
자동차-단순히 교통수단에 그치지는 않을 것 (eg. like a 푸드트럭-유통과 생산)
기술에 발달에 따라 자동차가 바퀴의 유무로 판가름 되지는 않을 것.
앞으로는 무역 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기술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에 관한 정치적 불확실성을 고려해야함/ 새로운 시대에 대한 거버넌스 체계가 구축 되어야 할 것. 국가적인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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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sei.ac.kr/ocx/movie_invite.jsp?mode=view&mv_seq=2018041617135075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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