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AI수단들은 당신이 직장에서 친구를 갖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길 원한다.

AI수단들은 당신이 직장에서 친구를 갖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길 원함

These AI Tools Want To Make Sure You Have Friends At Work

 Limeade and ZeroaIN HR은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직원들의 감정을 분류하고 매니저들에게 직원들이 가까워지도록 도와줄 수 있는 행동 플랜을 제공함.

 외로움은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큰 값을 치르게 함
– 전 의무관인 Vivek Murthly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사람들과 사회적 연결이 약한 사람들이 심장병, 우울증, 치매 그리고 불안증에 빠질 위험이 크다고 말함.
– 이는 또한 하루에 담배를 15대씩 피는 것만큼, 그리고 비만보다 훨씬 더 당신의 기대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음.

 Murthly에 따르면, 이러한 전염병은 사람들이 직업 때문에 친구, 가족들로부터 멀리 떨어지거나, 멀리서 일해야 하는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음
– 하지만, 원래 있던 곳에서 일하던 사람들도 컴퓨터 스크린 뒤에서 고립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 모순적인 것은 우리가 일하는 많은 시간들을 우리의 동료들과 보내고 있지만, 우리는 결코 진정으로 그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 Murthly는 직장 내 외로움은 직무수행을 떨어트리고, 창의성을 제한하며, 합리성과 의사결정을 악화시킴.
– 캘리포니아 주 대학교와 Wartson 비즈니스 스쿨의 연구는 이러한 주장을 지지하고 있음.
– “직원들의 직장 내 외로움은 그들의 직장으로부터 감정적인 철수를 유발합니다. 결과는 또한 동료들이 이러한 외로움을 인지하고, 그것이 팀원들의 효율성을 방해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 Murthly는 우리의 건강과 직업을 위해서, 우리가 외로움이라는 전염병을 한시라도 빨리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함.
– 현재, 인간 직원으로써 우리가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낼 수 있는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수단이 있음.
– Limeade’s Inclusion+와 ZeroIN HR솔루션의 행복과 소속감(Happiness and Inclusion, HI index)은 소속된 조직은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건, 그저 단조로운 방에 앉아있던 직면할 수 있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직원들의 악영향에 대응할 수 있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됨.

## 알고리즘에 의한 행복과 소속감

 Inclusion+는 익명의 직원 피드백 서베이 결과를 점수 매긴 알고리즘을 사용해 직장 내 소속감을 측정함.
– 직원들은 “나는 내 동료들에게 내 의견을 편안한 목소리로 이야기 할 수 있다.”에서부터 “나는 조직 내에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멘토 나 후원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속한 조직 속에서 매우 다양한 배경들이 대표되고 있다고 느낀다.” 까지의 범위에 대해 응답해야 함.

 Limeade CEO인 Henry Albrecht은 전반적인 소속감 점수는 매니저와 임원들에게 소속된 직원들이 어떻게 느끼는 지에 대한 매우 높은 정도의 요약을 제공함.
– 알고리즘은 또한 개인, 매니저, 그리고 리더들을 위한 자동화된 행동 플랜을 제안함.
– Albrecht는 그러한 플랜들이 해당 알고리즘 사용자들의 서베이 응답에 기반한 것들이기 때문에 각 기업의 문화와 비즈니스 목표에 맞게 조정되어 있다고 언급함.
– 예를 들어, 보다 많은 공공 공간을 제공 또는 직원 리소스 그룹의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사무실 공간의 리모델링을 추천함.
– “이것은 많은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들에게는 매우 큰 가치입니다. 그들 직장 내 소속감에 대한 노력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Alvrecht은 말했음.

 설립자인 William T. Lewis박사에 따르면, ZeroIN의 행복과 소속감 지표는 익명의 감정 서베이를 통해 직장 내 분위기 온도를 측정함.
– 조직 내 직장인 수에 따라 계층화된 구조를 가진 구독 기반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제공되는 펄스 측정(Pulse measurement)에 보다 더 가까움.
–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들의 장점은 특히, 누군가를 고용해서 분석을 따로 행할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중소기업들에게는 비용절감의 효과를 가져옴.
– 또한 Inclusion+는 Limeade의 약속에 몇 가지를 더 추가했음.
– 일년에 한번 두 사람의 서브웨이 점심값 이나 “10번 이하의 #Metto 고소 혹은 잘못된 이유로 회사를 떠나는 사람이 10명 이하”의 경우 돈을 지불함.
– 기업들은 다양한 지분을 채우기 위해 수많은 돈을 쓰지만, 종종 커뮤니티와 소속감을 확실하게 포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에는 실패함.

## 첫 걸음일 뿐

 Lewis는 직원 참여 도구로서 직원/ 매니저/ 리더 관계에 있어 몇 가지 피드백 프로세스 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음.
– 그러나 그는 직원들이 그들의 직원 멤버들이 솔직하게, 그리고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응답한다는 기본 가정 하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함.
– “직원들은 솔직한 피드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투명하고, 지속적 향상이 가능한 작업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일단 직원들이 그들의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면, 리더십은 행동하게 됨. 그렇지 않으면 직원들은 운영되지 않거나 서베이는 더 심각해질 것.

 Albrehct은 Inclusion+가 후속조치의 일부로 설계되었다는 점을 언급했음.
– 프로그램 관리자는 결과를 보고, 프로그램 내에서 매니저와 직원들이 그들이 현재 할 수 있는 일과 그들이 언젠가는 해야 할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함.
– 이것들은 이메일, 문자 등을 통해서 전달되지만, 효과적이게 되기 위해서는 매니저들이 그들이 받은 충고 혹은 비디오들에 대한 신뢰를 갖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을 제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함.
– “매니저들은 직장 내에서 그들의 목표를 되새겨 주고,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 특히, 사람들이 “바쁜” 이라는 영광의 뱃지를 달았을 때가 중요함.
– “(위의 언급처럼 하지 않으면) 직장은 영감을 주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주는 곳이 될 것이다.”

 위에서 언급된 두 가지 솔루션 모두 새롭게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참여하는 기업의 정체를 얼마나 향상시켜줄 것인가를 보는 것은 이른 시점임.
– Inclusion+는 작년에 론칭되었고, HI지수는 현재 막 신상품 발표회를 하고 있는 중임.
– 그러나, Albrecht와 Lewis는 그러한 수단들이 얼마나 오래 최대한의 이익을 얻게 해주면서 쓰이게 될지에 대한 반문에 대해 모두 동의함.
– “나는 평등과 혁신에 있어 최대 이익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Albrecht는 말했음.
– Lewis역시 “정의에 따르면, 소속감이라는 것은 의도적이고, 지속되는 감정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소속감을 측정한다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고, 지속되어야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어떠한 기업도 6개월 후에 그들의 문제점이 “옳게” 변할 수 는 없다고 주장함.
– Albrecht은 또한 직원들은 언제든 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펄스 체크가 계속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음.

 Lewis는 스스로가 아웃사이더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조용하다는 위험성이 있을 것이라고 믿음.
– “직원에 대한 인식의 기업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배제되었다고 느낀다면, 그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느낄 것이고, 그들은 그들의 직장과의 연결성 역시 낮게 받아들일 것이고, 그들은 아마 그만두게 될 것입니다.”
– 그러나 그는 통계적으로 서베이 결과를 무시하는 아웃라이어들은 이 수단을 사용하는 대기업에는 매우 적다고 말하고 있음.

 이러한 솔루션들이 기존의 전통적인 다양성과 소속감 프로그램보다 더 효과적으로 직원들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성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까?
– Lewis는 소속감 측정이 종종 이러한 프로그램들에서 가장 취약한 관계였다는 것을 발견했음.
– “만약 당신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직원들을 고용했지만, 그들은 분명하게 지지해줄 수 없는 문화를 가졌다면, 그들은 아마 당신들을 떠날 것입니다.”라고 Albrecht는 말했음.
– 측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 뿐만 아니라, 자리를 옮긴 직원들이 고립감을 느끼지 않도록 특정 조치를 취한다면, 소속감문화는 성장할 수 있을 것.
– AI는 그것을 매우 단순하게 만들어 줄 것이고, 비즈니스 목표로 연결해줄 것임.

기사 출처 : https://www.fastcompany.com/40547867/these-ai-tools-want-to-make-sure-you-have-friends-at-work
사진 출처 : http://www.digitalistmag.com/improving-lives/2017/04/18/artificial-intelligence-boost-purpose-050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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