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 구글이 중국을 떠난 후 바이두의 공략적 지분이 증가

구글이 중국을 떠난 후, 바이두의 공략적 지분이 증가

 2018년 1월 19일 아침 일찍부터 중국판 트위터에 리앤홍의 얼굴이 크게 나온 <타임>지 아시아판이 돌아다님.
–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가고 싶어 안달인 <타임>지에 아무리 아시아판이라고 하더라도 갑자기 중국의 인터넷 기업가의 얼굴이 처음으로 실린 것은 무슨 이유 때문 인가.
– <타임>지는 리옌홍을 하나의 혁신가로 정의하고, 중국의 21세기 승기를 잡는데 도움을 줄 인물로 선정해서 잡지에 얼굴을 실었음.

 리옌홍은 바이두 기업에 대한 공로 외에도 바이두 내 인공지능 투입에 있어서도 지대한 공을 가지고 있음
– 소식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바이두의 영업이익은 90억달러에 달하지만, 바이두는 12억원을 연구개발에 활용했음.
– 그 중 대부분 비용은 인공지능 방면 연구개발에 활용됨.

 리옌홍은 일찍이 바이두를 인공지능기업 이라고 불러왔음
– 나아가 그는 2016년 우진세계인터넷 박람회에서는 “이 다음 시대는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이미 바이두는 인공지능 분야의 기본 관념을 미리 정비했으며, 나 자신과 바이두는 인공지능 영역을 주름잡을 것이며, 성공하지 못하면 살신성인하겠다”라는 말까지 한 바 있음.

 타임지의 이번 커버스토리 중에는 특정 문자들이 인터넷상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은 몇가지 케케묵은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었음.
–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인터넷검열”과 같은 이야기를 예로 들면 중국 정부는 기업들이 해당 국가의 법률 및 법규를 존중 해주길 원함.
– 가장 잘 알려진 사례는 의심할 여지 없이 구글의 중국 퇴출 사건임.
– 그리고 현재 구글은 어떻게 하면 다시 중국에 들어갈 수 있을지 초조해하고 있음.
– 李飞飞는 그 중에서도 중심인물로 떠올랐는데, 여기에서는 언급하지 않겠음.

 그러나 리옌홍은 구글이 엄격한 인터넷 검열 때문에 퇴출된 것이라고 인정하지 않음.
– 그는 “구글이 퇴출된 주요이유는 바이두의 공격전략지 및 점유율이 끊임없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중국시장은 굉장히 극심한 경쟁이 벌어지는 시장 중에 하나이고, 형세변화가 굉장히 빠르며, 정책 결정 역시 매우 빨라야 한다. 미국 기업의 정책 결정 속도는 중국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없고, 바로 그것이 문제였다.”라고 말했음.
 구글이 시장에서 퇴출 됐을 때, 바이두는 중국의 75%시장을 점유하고 있었지만, 훗날 바이두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에서 발 늦은 대처로 인해 낙오되었음.
– 이것이 리옌홍이 “인공지능 시대”라는 개념으로 “모바일 인터넷시대”를 내쫓으려고 하는 이유임.

 타임지의 인터뷰 중 리옌홍은 정부의 과거 행적에 대해 변호하는 발언을 함.
– “만약 어떤 일들이 승인되지 않는 비 합법적인 일이라면, 그것은 불법인 것이다. 우리는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금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그렇게 업무를 운영한다.”
– 중국의 “인터넷 검열”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리옌홍은 신중하게 대답했음.
– “하나의 인터넷 기업으로써 우리는 당연히 어떠한 감찰을 받는 것도 바라지 않고, 그것이 자유행동이지만, 나는 그러한 류의 생각이 완전히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행동에 국가에 대해서도 어떠한 좋은 점도 없다고 생각한다.”
– 리옌홍은 이어 만약에 사회적 추세를 따라가고 싶다면, 중국 정부는 국제적인 개방에 대해 내부적으로 보지해야 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통치하에서 미국은 개방에 있어 후퇴하는 향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음.

 실제로, 중국에서 BAT의 다른 두 기업인 알리바바와 탄센트 그리고 다른 인터넷 기업들은 모두 바이두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으며, 그들은 중국정부와 협력하고 있고,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
– 예를 들면 시옹안신구하북성 건설 등에 참여하는 것 등이 있음.
– 하지만 동시에 정부와 적당한 거기를 두고 있기도 함.
 이외에도 인공지능에 대한 중국의 개방과 지지 역시 중국의 인터넷 기업들에게는 절실함,
– 국무부는 지난해 인공지능 프로젝트 백서를 발간해 2030년까지 중국을 “세계 주요 AI 이노베이션 센터”로 육성하기로 했음.
– 중국이 인공지능을 비롯해 세계적인 리더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적지 않게 나오고 있는 데다 중국의 인공지능이 10년만에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AIphabet의 CEO 인 에릭 슈미츠는 “2030년까지 중국은 인공지능 산업을 통치하게 될 것”이라며 중국의 인공지능 영역 강세를 예측했음

 따라서, 우리는 인공지능이 리옌홍이 타임지 표지에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이해해볼 수 있음
– 그는 혁신적일 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기초를 만들고 있음.
– 리옌홍은 “당신은 형세를 바꿀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계속된 혁신을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보다 많은 직업을 만들어 내게 하는 것 뿐이다.”

 2018년을 시작으로 세계에 미칠 파급력과 매력 공세가 세계 곳곳에서 펼쳐 지고 있음.
– 그는 타임지 커버스토리 외에도 국내에서 육기와 마동민(陆奇和马东敏)를 계속해서 대중들의 눈에 띄게 하고 있음.
– 어제만 하더라도 육기와 마동민를 장편 보도에 내보냈음.
– 마동민과 육기는 바이두에서 1년간 조직적인 구조조정과 업무 조정을 거쳐 바이두의 재정비 및 방향 조정을 시행하고 있음.

기사 출처: http://www.igeek.com.cn/article-965792-0.html
사진출처: http://www.chinadaily.com.cn/a/201801/19/WS5a61b6cca3106e7dcc1355f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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