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2018년 자율주행의 미래가 시작될 것

###로봇드라이빙의 시작을 위한 사용자 가이드
##2018년 자율주행의 미래가 시잘될 것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기다림은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음. 현실세계에 가장 먼저 응용도리 자율 주행 자동차가 2018년에 선보일 예정임.
*올해 미국 피닉스(Phoenix)에서 소수의 통근자들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Chrysle Pacifica) 미니밴를 이용할 예정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Chrysler Pacifica) 미니밴은 구글의 자율 주행 자동차 자회사인 웨이모(Waymo)가 시작한 무인자동차 프로젝트의 하나임.
*처음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무인자동차와 상호작용하며 출근하는 일에 도전하게 되는 것임.
*웨이모는 시범 주행을 실시하는 지역 범위가 앞으로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약속함.

**다른 메이저 기업들도 올해 무인자동차 소개를 목전에 두고 준비 중임,
*GM은 2019년까지 미국 대도시들에 전기자동차인 쉐보레 볼트(Chevy Bolt) 로봇택시를 배치할 예정임.
*우버 역시 2019년까지 자율주행 자동차인 볼보 XC90 반자동 변속기 차량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함.
*테슬라는 스스로 정한 기한인 2017년 말까지 미대륙 횡단 자율 주행 자동차 여행을 실시하지 못했찌만, 테슬라 CEO인 엘론머스크는 여전히 완전 자율주행이 전기 자동차 회사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음.

**관련 메이저 기업들은 인간의 이동성을 점검하는 의미를 가지는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sc Shows)에서 함께 모임.
*산업 리더들과 운송수단 전문가들을 통해 자동화 시대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됨.
*해당 아이디어들은 우리가 어떻게 첫 자율주행 자동차와 상호작용해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공백을 채워줌.

**자율주행자동차가 “키티호크 순간(Kitty Hawk moment)”을 가지고 10여년이 흐름.
*”키티호크 순간”이란 라이트 형제가 비행의 가능성을 증명했던 순간처럼 새로운 기술이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연구자들이 증명해낸 순간을 의미.
*광고에 이어 이제는 어떤 실용적인 활용을 보여줘야 할 타이밍으로 보임.
*이러한 세기의 운송혁명이 기대했던 대로 작동한다면, 알파벳, 포드, 다임러 AG와 같은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부유한 기업들이 투자하는 수백만 달러를 등에 업고 대중화되게 될 것.
*”이것은 거대한 혁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인간 이동과 물건 운송 두 분야 모두에서 시작될 것이다.” 르노 닛산에서 상업용 경차 산업의 글로벌 수장인 아스와니 굽타(Ashwani Gupta)는 언급했다.

**이러한 기업들은 몇 년내에 거리는 우리가 움직이는 방식으로 변형된 로봇택시, 무인 배달 차량, 그리고 자각하는 셔틀버스 등으로 채워질 것이며, 궁극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줄어들 것이라고 장담함.
*IHS Markit(런던에 기반한 분석회사)의 새로운 예측에 따르면, 2021년까지 세계적으로 약 51,000대의 자동화 자동차가 거리에 풀릴 것이며, 2025년까지 대략 1백만개, 2040년까지 약 33백만대까지 판매량을 올려갈 계획임.

**하지만, 자동화 자동차의 시작은 잠정적이며, 단단히 통제될 것.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의 연구자인 마이크 램지(Mike Ramsey)는 “나는 GM이나 Waymo가 뭐라고 하는 상관하지 않는다.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율주행자동차가 나타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라고 언급함.

**첫번째 로봇 탑승은 낮은 속도로 작동될 것임.
*로봇은 도시 계획자들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해 지정해 놓은 픽업 구간과 천천히 가는 구간인 교통 체증이 심하게 일어나는 곳에서 조차 매우 조심스럽게 움직일 것임.
*참을성 없고, 부주의한 사람들에 의해 초래되는 추돌사고나 비슷한 충돌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임.
*만약 인공지능이 생물학적 다양성을 대체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면, 차내에서나 원거리 감시를 통해서라도 인간 경호원으로 작동하게 될 것임.

**전문가 및 인사이더들이 거리에서 처음으로 보게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세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볼 것
*로봇택시, 무인 배달, 자동화 셔틀버스

#로봇택시
**로봇택시를 소환하는 것이 택시운전사를 부르는 것과 어떠한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을 것.
*당신은 핸드폰을 열고 앱을 실행한 후, 당신의 목적지를 입력하면, 즉시 반응이 올 것임. 이 부분이 바로 차이점이 시작되는 부분임.
*맨하튼에 있는 사무실에서 시내의 레스토랑으로 가는 여정은 일단, 당신이 로봇택시를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해 지정된 픽업지역에서 만나는 것으로 시작됨.
*타는 곳과 내리는 곳은 구별되어 있는데, 이는 로봇들에게 차량 정체와 어수선한 보행자들을 제외하고, 그들의 승객을 찾는 것을 보다 안전하고 간단하게 만들어 줌.
*당신은 하얀 쉐보레 볼트 앞유리 위에 불빛으로 빛나는 당신의 이름을 보고 그것이 당신을 위한 택시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음. 혹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당신을 위해 당신이 선택한 번호가 반짝이고 있을 수 있음.
*작은 SUV는 멈춰서서 컴퓨터 목소리로 당신을 맞이할 것, “안녕하세요. 존슨씨.” 당신이 문에 코드를 입력하면, 잠긴 문은 열리게 됨.

**당신은 내부에서 자리에 앉아 움직이는 스크린을 통해 현재 당신이 레스토랑을 향해 가고 있는 루트를 확인할 수 있음.
*녹색 화살표는 현재 당신의 위치를, 하얀 점은 보행자를, 노란색은 자전거를 가리키고 있음.

**절반쯤 갔을 때, 당신은 현금을 챙겨오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해당 레스토랑이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 냄.
*당신이 머리 위의 버튼을 누르고 사람 안내원과 연결하면, “존슨씨, 어떻게 도와드릴까요?”하는 목소리가 나옴.
*당신은 상황을 설명하고, 현금이 필요하니, 가장 가까운 ATM기에 잠시 멈출 수 있냐고 묻고, 안내원은 가장 가까운 은행을 찾아 택시의 경로를 재설정함. 당신은 얼마의 현금을 뽑고, 빠르게 기존의 경로로 복귀하면 됨.
*안내원과 연결이 가능하며, 로봇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당신에게 안정감을 들게 함.

**”사람과의 연결은 신뢰를 쌓는데 매우 중요하다. 차량내 사람의 존재는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포드의 자율주행 자동차 부사장인 셰리프 마르카비(Sherif Markaby)는 말했음.

**당신은 저녁 식사에 조금 늦었고,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해 지정된 하차 구역은 사람 운전수들이 사용하는 오래된 발렛라인으로부터 몇발자국 떨어졍 있지 않음.
*혼잡한 발렛은 로봇에게 과부하가 오기 때문에, 로봇은 그들의 안식처(자율주행자동차전용구역)으로 조종하여 깔끔하게 멈춰서게 됨.
*당신이 차량에서 하차하면, 볼트는 “좋은 저녁되십시오. 존슨씨. 저희 택시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반사적으로 당신은 “천만입니다.”라고 응답하게 될 것임.

**장점 : 운전기사를 위한 팁이 필요 없음. 로봇택시는 사람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것보다 절반이상은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도 훨씬 저렴해짐. 운전기사들은 택시 가격의 60%이상을 차지함.

**단점 : 로봇은 할머니보다 느리게 운전함. 그들은 모든 교통법규에 순응하기 때문에 신호가 바뀔 때, 어떠한 속도내기나 서두르는게 없음. 그리고 로봇택시는 당신의 출퇴근에서 차의 운전을 방해해서 긴 기다림으로 이끄는 공격적인 운전자나 보행자들을 조심스럽게 따라감.

#무인 배달
**피도는 강아지 사료가 떨어져서 핸드폰 쇼핑 어플을 통해 25파운드짜리 가방을 주문하게 됨.
*몇 시간 안에 아직은 여전히 인간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세미 트럭에 가방이 담겨옴. (세미트럭은 피닉스 교외에 위치한 공장으로 향하는 중)
*세미트럭은 창고에서 기다리고 있는 작은 무인 배달 밴이 밀집해 있는 곳에 그들 화물에 대한 정보를 와이파이를 통해 신호를 보냄.
*대형 트럭이 도착하면, 그들의 화물은 각각 목적지에 따라, 물품을 분류하는 전달자의 자동화된 논리 시스템을 통해 나눠져 밴에 실어짐.

**이러한 무인 밴은 도시를 고나통하며 고객들에게 그들의 화물을 배달하기 위해 흩어짐.
*그들은 한시간에 약 35마일(56km)정도 속도보다 빠르게 달림.
*만약, 로봇 배달 밴이 초기 단계의 전개와 다르게 고속도로를 달리게 되면, 빠르게 달리는 교통을 비하기 위해 느리게 달리도록 설정된 전용도로를 달리게 될 확률이 높음.
*운전사의 조정석이 없이 배터리 충전으로 운행되는 밴은 바퀴 달린 메탈큐브 같아 보임.
*형태보다는 기능 위주로 만들어진 디자인으로 화물을 최대한으로 실을 수 있고, 스타일을 최소화 시킴.
*밴은 또한 그들이 무인 주행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앞유리 윗부분에 특별한 불빛을 달고 있음.

**”우리는 또다른 행성으로부터 온 것처럼 보이는 동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포드(Pod)라고 부르는 바퀴달린 매우 단순한 박스를 만들 것이다.” 올해 독일에서 열린 하노버 모토쇼에서 그들의 무인 주행 밴을 선보이면서 르노-닛산 자동차의 굽타(Gupta)는 말함.

**택배가 당신 아파트 앞에 도착하면, 당신은 핸드폰을 통해 개 사료가 든 가방이 도착했다는 알림을 받게 될 것.
*로봇 기사가 택배를 안쪽으로 들일 방법이 없다면, 당신은 스스로가서 가져와야 함.
*당신이 걸어나가서, 밴의 슬라이드 도어 옆의 터치패드에 코드를 입력함. 당신 폰 속의 바코드와 일치하면 택배를 회수해갈 수 있음.

**찬성 : 마트에 가는 것이 무인주행 밴으로 쉽게 대체될 수 있음. 심지어, 해당 밴은 고기와 기타 상품을 위한 온도조절 기능까지 제공됨. 당신이 주문하는 모든 것을 당신 집 앞 길가에서 받을 수 있음.

**반대 : 밴에서 상품을 인도받기 위해서 당신은 밴에서 나가서 코드를 입력해야함. 언젠가는 드론이 택배를 집 문 앞에 갖다주거나 온도 조절 택배 박스로 배달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한참 멀었음. 가트너에서 일하는 램지는 “배달 차량은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다.”라고 말함.

#자동화 셔틀버스
**당신은 수하물 찾는 곳에서 짐을 막 찾았고, 지금은 차를 렌트하기 위해 카운터에 와있음.
*비록 당신이 빌린 차량은 아직 자동화되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당신이 빌리는 방식은 자동화되어 있을 것.
*당신이 바깥으로 나가면, 공항 셔틀밴이 올라오고, 밴의 중간 부분에서 문이 양쪽으로 열리면서, 승객들을 위한 스탠딩 공간이 나타남.
*운전기사는 없고, 가방을 들고 있는 당신을 도와줄 안내원만 있음.
*직원의 존재는 비록 바퀴달린 박스가 아무 이유없이 넒은 공항지역을 안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안전하다는 확신을 줌.

**자동화 자동차는 공항, 기업 복합 상업지구, 그리고 대학 캠퍼스들을 시작으로 그들의 첫번째, 그리고 잠정적인 회전을 시작함.
*반복적인 루트와 차량과 구별된 지역은 자동화된 기계에게 보다 안전한 공간을 제공함.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운전기사가 없는 운송수단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첫 자동차입니다.” 몇가지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앱티브(Aptive)의 수석 기술 사무관인 글랜 데보스(Glen Devos)는 말했음.

**프랑스 스타트업인 나비아(Navya)는 이미 라스베이가스의 고정된 경로와 앤아버(미국 도시)및 유럽의 미시간 대학 캠퍼스를 따라 운행하는 자동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음.
*유럽에서 운영하고 있는 셔틀버스인 트랜스데스(Transdev)는 올해 플로리다에서도 루트 운영을 시작할 계획임.

**장점 : 운전기사 없는 이러한 셔틀버스는 이미 존재함. 이러한 채택은 공항과 같은 제도적인 공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첫 대중화 진출을 의미함.

**단점 : 첫번째는 공공의 입장에서 “실수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의미함. 나비야(Navya)가 라스베이가스 첫 데뷔에서 택배트럭 충돌로부터 배운 점이 있듯이, 인간 운전기사와 함께 소통하고, 예측하는 것은 여전히 매우 까다로운 일 중의 하나임.

사진 출처: https://www.techrepublic.com/pictures/photos-the-worlds-self-driving-cars-racing-toward-2020-and-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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