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차 런치포럼 – 남형두 교수님   □ 주 제 : “신발을 위한 영화 –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과 그로부터의 자유” □ 발 표 : 남 형 두 교수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 □ 일 시 : 2018년  12월 12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
  2018.12.14. All Day Event   Session은 Entrepreneurial Ecosystem in Silicon Valley, China, Germany, Korea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관점에서라도 한국 기업이 변해야 할 시점이다. 국가, 정부의 역할, 경제 혁신과 사회 변화, 혁신 및 창업 생태계를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할 때이다. SESSION 1 Entrepreneurial Ecosystem in Silicon Valley   William Barnett – Stanford
###소유권 특성의 변화   미래에 우리가 사게 될 전기차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소유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알게 될수록, 여러분들은 차를 소유하고 싶어지지 않을 것임. 도시화, 기술, 편의성, 비용, 규제와 변동하는 경제는 최근 몇 년간 소유권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모두 자신들의 역할을 맡아 왔음. 하지만 최근 상황은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을까? 자율주행차부터 가장 힘든 일을 손쉽게 만들어주는 어플까지

제 2회 YVIP 글로벌 CEO TALK

Thursday, 06 December 2018 by
제 2회 YVIP 글로벌 CEO TALK 2018.12.06.16:00 지영석 회장 경영관 용재홀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한 스킬 ; 미래형 인재에게 필요한 성공 요소 기술적 지식 21세기 문맹은 읽고 쓰는 것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배운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배울 능력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 앨빈 토플러 특출난 소프트 스킬 back to basic 창의성, 리더십, 감수성,
AI 스마트 계약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블록체인 기술을 쓴다고 알려진 스마트 계약은 디지털 화폐나, 특정 조건 하에서 주체들 간의 자산 거래를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임. 전통적인 계약과 달리 스마트 계약은 코드를 활용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계약 내용을 숨겨줌. 스마트 계약은 전통적인 계약이 그랬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계약과 관련된 규칙과 불이익을 정의할 뿐 아니라, 자동적으로 이러한
24차 런치 포럼   □ 주 제: 미래 정보 도시 □ 발 표 :유기윤 교수 (서울대학교 건설 환경 공학부 교수/국토지리정보원 원장) □ 일 시 : 2018년 12월 5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 주 최 : 연세대학교 경영 연구소   지금 세상은 전례 없는 변화 속에 있다. 이에 대해 서울대 유기윤
2018년도 2학기 23차 런치 포럼   □ 주  제 : 기술기반 공공재로서 IT 플랫폼과 오픈소스, 그리고 플랫폼 협동조합               – 빠띠가 민주주의 플랫폼을 협동조합으로 만든 까닭 □ 일 시 : 2018년 11월 21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  주 최 : 연세대학교  경영 연구소   ##더 민주적인 세상 권오현 대표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로 보는 변화와 혁신 최재원 박사 □ 주  제 : 빅데이터로 보는 현재와 미래 □ 발 표 : 최재원 이사 (다음소프트) □ 일 시 : 2018년  11월 7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  주 최 : 연세대학교  경영 연구소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과거 우리는 주로 기술적
## 자동차와 신호등이 서로 대화하기 시작   자동차와 신호등이 서로 대화하기 시작하면서, 한명이라도 남아있게 될 운전자들을 떠나보낼 것. 폭스바겐, 혼다, 포드, 그리고 BMW등을 포함한 세계적 자동차 기업들은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배기가스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와 신호등이 의사소통하고, 함께 일하도록 하는 기술을 실험하고 있음. 폭스바겐은 지맨스(Siemens)와 함께 협력하여 10월초 독일 내 폭스바겐 공장이 자리하고 있는
##Go Big or Go Home: Guizhou Bets on ‘big data   귀주 지방정부는 빅데이터 경쟁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줄 것이라고 믿고 있음. 지난 수 백년 간 귀주는 중국의 남서쪽 변방에 위치한 다민족, 반자치적 영토였음. 1413년 공식적으로 제국의 직접통치 아래 속하게 된 이후에도, 이 곳은 중국의 가장 가난한 지역 중 하나로 남아있었음. 중국의 전(前) 주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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